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3억 원 규모 협력사업비 출연 약정 이행지역 상생 위한 제휴카드 적립금 2,374만 원 포함 총 9,874만 원 확보
  • ▲ 영양군은 6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로부터 영양군 금고계약에 따른 협력사업비 7,500만 원과 제휴카드 적립기금 2,374만 원을 전달받았다.ⓒ영양군
    ▲ 영양군은 6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로부터 영양군 금고계약에 따른 협력사업비 7,500만 원과 제휴카드 적립기금 2,374만 원을 전달받았다.ⓒ영양군
    영양군은 6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로부터 영양군 금고계약에 따른 협력사업비 7,500만 원과 제휴카드 적립기금 2,374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협력사업비는 지난 2024년 영양군 금고지정 당시 7,500만 원으로 약정된 금액이다. NH농협은행은 금고약정 기간인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 3억 원의 협력사업비를 출연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함께 전달된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영양군이 NH제휴카드를 사용하며 발생한 포인트를 적립한 것으로, 총 2,374만 원이 군으로 환원되었다. 이는 지자체와 금융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오창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장은 “영양군과 약정을 통해 출연된 협력사업비 및 적립된 기금이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금고 은행으로서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양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파트너로 함께해 온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전달받은 협력사업비와 기금은 군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