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부터 4월 7일까지 영업주 대상 밑반찬 개발 및 조리 실무 교육최신 외식 트렌드 반영한 메뉴 구성법으로 청송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 발굴
  • ▲ 청송군은 관내 일반음식점의 경쟁력 강화와 외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영업주 및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메뉴개발 집체교육”을 실시한다ⓒ청송군
    ▲ 청송군은 관내 일반음식점의 경쟁력 강화와 외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영업주 및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메뉴개발 집체교육”을 실시한다ⓒ청송군
    청송군은 관내 일반음식점의 경쟁력 강화와 외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영업주 및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메뉴개발 집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업소별 주메뉴를 돋보이게 할 특색 있는 밑반찬 개발과 조리 방법 개선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해 최신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밑반찬 구성법과 메뉴 개발 전략을 공유한다. 단순히 곁들이는 반찬의 개념을 넘어 사이드 메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메뉴 구성과 레시피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밑반찬은 음식점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메뉴 수준을 높이고 청송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