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경ⓒ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경ⓒ
    경북 상주시에 있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시행한 ‘2025년 공공기관등의 공문서등 평가’에서 최고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과 시도 교육청 등 총 348개 기관(공공기관 331개, 교육청 17개)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외국어와 외국문자 사용 여부, 어문 규범 준수, 비문법적 표현 사용 여부 등 용이성과 정확성을 종합 점검했다. 

    특히 지난해는 일부 공공기관(118개)을 대상으로 했으나 올해는 전체 공공기관으로 확대한 첫 평가였다.

    자원관은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올바른 문장을 사용하도록 보도자료 작성법 등 내부 교육을 진행했으며, 불필요한 외래어 사용을 지양하고 어문 규범을 준수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