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교통약자 중심 대중교통
-
- ▲ ⓒ
경북 성주군은 6억7000만 원을 투입해 농어촌에 전기저상버스 3대를 최초로 배치했다.이 버스는 최신 모델로, 저상형 구조를 적용해 휠체어·유모차 이용자나 노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가 획기적으로 편리해졌다.특히, 기존 디젤 차량 대비 소음과 진동이 적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이와 별도로, 성주군은 2021년부터 전국 최초 지자체 직영 전기마을버스 ‘성주야 별을 타’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성주야 별을 타’는 전체 배차 시간 조정으로 금수강산면 방향 막차가 오후7시10분으로 30분 앞당겨진다.성주군 관계자는 “전기저상버스를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신규 차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