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일주일 살기 4월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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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지역에서 여유로운 삶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7일의 쉼표 in 김천’ 4월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 행사는 김천에서 일주일 간 머물며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참가자들은 지역 숙박업소에서 체류하며 관광지 방문과 체험 활동을 하고, 여행 과정과 지역 관광 콘텐츠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김천시 외지역 거주자 가운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 활동이 가능한 개인 또는 팀(4명 이하)을 대상으로 5팀을 3월 26일까지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숙박비와 체험비가 실비로 지원된다.김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김천의 매력을 발견하도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