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부터 힐링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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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이 AI 시대를 대비한 청년 성장 프로젝트를 가동 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 경쟁력 강화와 정착기반 마련을 위해 성주군가족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주제별로 진행되는 통합형 청년 지원 모델이다.프로그램은 ▲Re:skill ▲Re:work ▲Re:fresh ▲Re:mind 등 4개 과정이며, 청년들의 ‘일·삶·마음’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특히, Re:skill 과정은 취업 준비를 위한 생성형 AI(ChatGPT), 디지털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무 교육을 을 하고, Re:work 과정은 직업 변화 대응 전략을 비롯해 로컬 비즈니스 창업, 투자와 재테크 교육 등 경제적 자립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 Re:fresh는 업사이클링, 향기 테라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이 진행되며, ‘Re:mind’에서는 명상, 감정 글쓰기, 비폭력 대화법 등 심리 회복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도 지원한다.이와 함께 청춘식탁 프로그램도 월 1회 운영해 요리 수업을 통해 지역내 1인 가구 청년들의 사회관계망을 형성해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