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산업 육성·상하수도 관리 등 3개 분야 종합평가서 최고점 획득안심 수돗물 공급 및 하수도 보급률 확대 노력 인정받아 기관 표창
-
- ▲ 예천군청 전경.ⓒ예천군
예천군은 ‘세계 물의 날 기념 평가’에서 군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0일 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경상북도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물 산업 육성, 상수도, 하수도 등 3개 분야 15개 항목과 도정 협력도 등을 지표로 종합적인 심사가 진행되었다.예천군은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의 확대 공급과 하수도 보급률을 획기적으로 높인 점이 결정적인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선진적인 물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진적인 물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