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발전과 군민 행복’ 슬로건 내걸고 3대 지방선거 가동오는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변화 실현하겠다”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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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원 경북도의원이 22일 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이충원 경북도의원
이충원 경북도의원이 22일 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의원은 ‘오로지 의성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며 군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의원은 후보 등록 직후 “설레고도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출마 배경에 대해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의성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더 낮은 자세와 뜨거운 열정으로 군민 곁으로 다가가겠다”며 “이충원이 그리는 의성의 미래를 응원해 주시면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 의원의 가세로 의성군수 선거 대진표가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도의원 시절 쌓은 행정 경험과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책 대결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이충원 예비후보는 오는 26일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 결집에 나서는 등 공식 선거운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