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률·의정 경험 바탕으로 의성 미래 청사진 제시“이제는 준비된 사람으로 결과를 만들겠다” 실천 의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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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이 3월 22일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용 행정을 기치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최유철 예비후보측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이 3월 22일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용 행정을 기치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그동안 의성을 위해 준비해 온 시간들을 이제는 군민과 함께 실천으로 옮길 때”라며 “준비된 군정으로 잘사는 의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법률전문가로서의 경륜과 의성군의회 의장 시절 쌓은 의정 경험을 앞세워 지역 현실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후보임을 자처했다. 특히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농업 경쟁력 약화 등 의성이 마주한 구조적 난제를 풀기 위해서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최 예비후보는 “의성은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존재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통합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경제 기반 구축, AI를 접목한 스마트 농업 확대,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와 의료서비스 강화, 청년이 돌아오는 지역 환경 조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철저히 준비된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향후 최 예비후보는 읍·면별 순회를 통해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며, 의성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구체적인 정책들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