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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공성농협이 수출 계챡한 상주쌀인 ‘미소진품’ 7.5톤(프랑스 1.6톤, 호주 5.9톤)에 대한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쌀 생산단체인 공성농협(조합장 서석항)은 최근 몇 년간 해외 시장을 개척해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중심으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이에 따라 2024년 몽골을 시작으로 미국과 호주, 필리핀 등으로 판로를 넓히며 프랑스까지 진출하게 됐다.미소진품은 상주시가 집중 육성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윤기와 찰기가 뛰어난 밥맛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국 밥맛 평가 4년 연속 1위, 농촌진흥청 선정 최고품로 인정받는 등 대표 명품 쌀로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