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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김천시는 귀농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귀농 분야 지원사업'  및 '귀농 융자사업' 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귀농 분야 지원은 귀농정착(40호), 농가주택 수리비(5호),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멘토-멘티 20팀)이 있으며,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김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인들에게 영농기반 조성, 주거환경개선, 농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든 사업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후관리 기간은 5년이다.

    이와 함께 귀농 융자 사업인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도 연 2%의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귀농창업자금은 3억 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2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귀농인들이 초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