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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경ICT산업협회(협회장 최종태)는 지난 3일, 지난해 ‘이웃사랑 캠페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2,220만 원을 수성구청과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에 전달했다.ⓒ(사)대경ICT산업협회
(사)대경ICT산업협회(협회장 최종태)는 지난 3일, 지난해 ‘이웃사랑 캠페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2,220만 원을 수성구청과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실제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수성구청과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나눔 사업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경ICT산업협회는 이번 나눔을 단순한 기부금 전달을 넘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실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ICT 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연결 속에서 지속 가능하다는 인식 아래, 협회는 회원사들과 함께 지역에 필요한 지원을 발굴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종태 협회장은 “협회 차원의 봉사단을 조직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AI·ICT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인의 역할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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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경ICT산업협회(협회장 최종태)는 지난 3일, 지난해 ‘이웃사랑 캠페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2,220만 원을 수성구청과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에 전달했다.ⓒ(사)대경ICT산업협회
한편, (사)대경ICT산업협회는 2014년부터 매년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어르신 쉼터 희망의 집’ 무료 봉사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시기에는 기부금과 방호복을 전달했으며, 이후 대구연탄은행, 대구행복진흥원, 자원봉사능력개발원(대구쪽방상담소), 경상북도 산불 피해 성금 등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왔다.
대경ICT산업협회는 350여 개 지역 IT·CT 기업으로 구성된 지역 최대 규모의 관련 경제단체로,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X 시대를 선도하며 대경권 미래 산업의 핵심인 ICT 산업 발전을 목표로 2011년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