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목련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과 당직자 80여 명 참여, 현장 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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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시당 핵심 당직자 80여 명과 함께 1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수성시장과 목련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당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시당 핵심 당직자 80여 명과 함께 1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수성시장과 목련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 위원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물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특히 최근 경기 둔화로 매출 감소와 소비 위축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인선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께서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서민 삶의 현장인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