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란숙 회장 “회원 화합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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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란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에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대구미래인여성
(사)대구미래인여성이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대구미래인여성(회장 백란숙)은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1층 교육장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백 회장을 비롯해 △주호영 국회부의장 △윤재옥·추경호 국회의원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태손 시의원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김혜경 초대회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와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백란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미래인여성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성장해 온 단체”라며 “2026년에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계획 및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대구미래인여성은 향후 여성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대구미래인여성
정치권의 축사도 이어졌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대구경북특별시 관련법이 국회에서 통과를 앞두고 있는 만큼, 대구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여성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대구의 미래를 이끄는 데 대구미래인여성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윤재옥 의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고, 추경호 의원 역시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더욱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했다.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계획 및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대구미래인여성은 향후 여성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