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고객 150여 명 참석해 자산관리 전략 모색글로벌 유동성·AI 사이클 분석으로 2026 금융환경 조망
  • ▲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25일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제5회 iM재테크(財-Tech) 포럼’을 개최했다.ⓒiM뱅크
    ▲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25일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제5회 iM재테크(財-Tech) 포럼’을 개최했다.ⓒiM뱅크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25일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제5회 iM재테크(財-Tech)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들의 합리적인 투자 판단과 자산관리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업 대표자와 임직원, 일반 고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에는 교보증권 영업부 박병창 이사가 초청돼 ‘2026 글로벌 유동성 흐름과 AI 사이클’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이사는 주요국 통화 정책 변화에 따른 글로벌 유동성 이동 흐름을 설명하며, 이러한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짚었다.

    또 AI 기술 발전이 산업 구조와 자본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AI 사이클 전개에 따른 투자 환경 변화와 주목해야 할 핵심 요소들을 제시했다. 아울러 변동성이 확대되는 금융 환경 속에서 투자 판단 시 고려해야 할 주요 변수와 중장기 자산관리 전략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iM뱅크는 iM재테크 포럼을 통해 단순한 시장 전망 전달을 넘어, 경제 흐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보다 명확한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금융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제5회 iM재테크 포럼은 글로벌 유동성과 AI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2026년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고객들이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대비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포럼을 통해 고객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