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피부 분석 및 ‘맞춤형’ 메디컬 스킨케어 등 선진 기술 전파트렌디한 K-메이크업 시연으로 일본 청소년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강화
-
- ▲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 피부건강관리과와 MBLC(메디뷰티선도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본 세이와여자학원고등학교 학생단과 인솔교사를 초청해 ‘K-뷰티 및 디지털헬스케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수성대
수성대학교가 한국의 고도화된 뷰티 인프라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일본 학생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 피부건강관리과와 MBLC(메디뷰티선도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본 세이와여자학원고등학교 학생단과 인솔교사를 초청해 ‘K-뷰티 및 디지털헬스케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일 양국 간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한국의 선진 뷰티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가 결합된 교육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체험은 이틀간 오전 2시간씩 단계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집중 진행되었다. 1일차에는 ‘My First K-Beauty (Glow Up K-Skincare)’를 주제로 디지털 피부 분석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진단과 개인별 맞춤형 상담, 메디컬 스킨케어 체험이 이루어졌다. 2일차에는 ‘Global K-Beauty (Blooming K-Makeup)’라는 주제 아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K-메이크업 시연 및 실습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미용 교육을 넘어 수성대학교가 보유한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를 접목해 고도화된 K-뷰티 콘텐츠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이를 통해 수성대 피부건강관리과는 해외 청소년들에게 한국 뷰티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행사를 주관한 피부건강관리과 김영희 학과장은 “이번 체험이 일본 학생들이 뷰티 전문가로서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