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전’ 공식화하며 도시 변화 완성도 제고 ‘자신’‘4대 특구’ 기반으로 문화·교육·경제 결합된 ‘머무는 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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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수성못 수상공연장과 미술관 클러스터, 미래교육 인프라 등은 도시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문화와 교육,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 속에서 구민의 삶과 지역의 변화가 선순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김대권 예비후보측
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민선 8기 정책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한 도시 경쟁력 강화 구상을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운집해 행사 시작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3선 도전을 통해 수성구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수성못 수상공연장과 미술관 클러스터, 미래교육 인프라 등은 도시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문화와 교육,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 속에서 구민의 삶과 지역의 변화가 선순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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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운집해 행사 시작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김대권 예비후보측
특히 현재 수성구가 추진 중인 기회발전·교육발전·교육국제화·문화특구 등 ‘4대 특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다양한 특구 정책을 기반으로 지역 자산 간 연계를 강화해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이어 “수성구가 교육을 통해 찾고, 문화를 통해 머물며, 경제가 함께 움직이는 도시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의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행사를 마친 김 예비후보는 향후 일정 안내와 함께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며 지역 맞춤형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