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의정 활동한 행정 전문가… 단절 없는 구정 이끌 적임자”차 예비후보 “경험 많은 원로들 지지에 책임감… 낮은 자세로 보답”
  • ▲ 동구청 퇴직 간부 공무원 25명은 지난 26일 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열고, 차 예비후보가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동구 발전을 이끌 최적의 인물이라며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차수환 예비후보측
    ▲ 동구청 퇴직 간부 공무원 25명은 지난 26일 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열고, 차 예비후보가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동구 발전을 이끌 최적의 인물이라며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차수환 예비후보측

    대구 동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구정 살림을 맡았던 전직 간부 공무원들이 차수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세 결집에 나섰다.

    대구 동구청 퇴직 간부 공무원 25명은 지난 26일 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열고, 차 예비후보가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동구 발전을 이끌 최적의 인물이라며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차 예비후보는 동구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16년간 4선을 역임하고 제7대와 8대 의장을 지낸 검증된 인물”이라며 “정체된 동구의 발전에 다시 속도를 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장 실무를 경험한 퇴직 공무원들이 특정 후보 지지에 나선 것은 차 예비후보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 행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차 예비후보는 “행정을 직접 경험하신 지역 사회 원로분들의 지지를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모두가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성실하고 낮은 자세로 일하며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