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 중기부 도약(Jump-up)프로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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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6개사가 선정돼 예산145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세아메카닉스(대표 이성욱)는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에 선정대 4년간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대응을 위한 알루미늄 하우징 개발 R&D 지원과 함께 수출·금융·컨설팅·인력·법률 총 5개 분야의 비R&D 경영지원을 받는다.탄소제로 섬유패션산업 생태계 전환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사업에는 윈텍스(대표 고인배)가 컨소시엄 주관사로 선정됐다. 5년 동안 9개의 공동연구기관과 함께 재활용 폴리에틸렌 섬유 개발에 나선다.이어, 이레테크(대표 양준화)는 중기부 도약(Jump-up) 프로그램에 선정돼 3년간 사업화 비용을 비롯해 신사업 전략부터 기술 문제 해결, 경영 자문 등 광범위한 연계 지원을 받게된다.민관공동기술사업화R&D사업’에는 오성전자(대표 김인규)가 선정돼 무선통신 관련 기술이전을 추진한다.이 밖에도 재영텍(대표 박재호)은 중기부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돼 2년간 재활용 탄산리튬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또 로봇 연관 제품 생산으로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양우(대표 조용락)는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수출 바우처를 지원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