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중심 돌봄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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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K보듬 6000 0세 특화반 운영 공모사업’ 에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구미시는 6억 6600만원을 투입해 영아 맞춤형 돌봄 공간인 ‘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를 추가 조성해 공공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게 됐다고 19일 관계자가 밝혔다.경상북도에서 선정한 7개 사업중 구미시가 유일하게 선정된 공공운영형은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해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다.이번 선정으로 구미시는 5월중 매입 대상지와 건물 매입을 시작해 올해말까지 제반 공사를 완료하고 낸년 1월 개소할 예정이다.이 시설은 커뮤니티실, 활동실, 수면실, 수유실, 스파실 등을 갖추고 여기에 분유 쉐이커, 보틀워머, 젖병 살균기 등 육아 편의물품과 부모 휴식공간도 갖춘다.운영 방식은 오감 발달, 힐링 프로그램, 육아 품앗이 활동 등으로 정보 공유와 정서적 교류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