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형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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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이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이를 위해 도로교통공단과 경북과학대 대구시 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교육문화회관에서 ‘AI·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칠곡군은 읽고 쓰는 기초 문해교육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이들 기관과 협력을 통해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활용 등 AI·디지털 문해 ▲고령층 맞춤형 교통안전 문해 ▲화장품 사용법 등 생활과학 문해 등 실생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읍·면 마을회관과 경로당 8개소를 선정해 6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찾아가는 AI·디지털 생활문해교육’을 하게된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실질적이고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소외 없는 평생학습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