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기업 경영’ 현장 전문가 자처하며 경제·민생 회복 강조지지자 500여명 운집… 최은석 국회의원 등 지역 정가 인사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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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2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동구의 경제 도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하며 세 결집에 나섰다.ⓒ우성진 예비후보측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2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동구의 경제 도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하며 세 결집에 나섰다.
‘만남의 날’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는 최은석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을 비롯해 전직 구의회 의장단, 시·구의원 등 지역 주요 정치권 인사와 지지자 5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대식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군을)은 전화를 통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새로운 동구’를 위한 정책 방향과 정치 철학을 공유하며 실천하는 리더십을 강조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40년 가까운 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주민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우 예비후보는 “동구의 가능성과 현안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봐 온 토박이로서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며 “오늘을 동구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촌초·동중·청구고를 졸업한 ‘동구 토박이’인 우 예비후보는 영남대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메가젠임플란트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부상사를 운영 중인 그는 40년 경력의 실행형 경영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