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20대, 8개 전체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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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은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사진)를 기존 3대에서 20대로 늘려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무인회수기는 8개 읍·면에 각 1대 이상 갖추고 27일부터 이용할수 있다.설치 장소는 △칠곡군청 △왜관읍사무소 △왜관역 △구상문학관 △왜관석전2어린이 공원 △북삼평생학습센터 △북삼인평체육공원 △인평10공원 △인평5공원 △석적읍사무소 △섬내공원 △남율3어린이공원 △지천면사무소 △동명평생학습센터 △가산면사무소 △약목면사무소 △기산면사무소다.이번 추가설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선정돼 군민의 재활용 참여를 일상화하고 자원순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서 추진했다.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활용 시스템으로,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하고 1인당 하루 50개까지 투입 가능할수 있으며,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2000점 이상 적립된 포인트는 개인 계좌로 현금 입금된다.이로 인해 군민들의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