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포츠 현장 누비며 ‘활력 도시 대구’ 행보 가속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생활 체육 활성화 통해 시민 건강권 확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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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의원은 6일 대구 수성관광호텔에서 열린 ‘2026 TBC배 파워풀 전국사격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추경호 의원실
추경호 의원(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이 지난 6일과 7일 대구 지역에서 열린 주요 체육 행사에 연속으로 참석하며 스포츠 현장 행보를 펼쳤다.추 의원은 6일 대구 수성관광호텔에서 열린 ‘2026 TBC배 파워풀 전국사격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오는 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클레이사격, 공기소총, 공기권총 등 5개 종목에 총 250명의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특히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반효진 선수를 포함해 국내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이 자리에서 추 의원은 “전국의 최정상 선수들이 대구에서 실력을 겨루는 것은 우리 지역의 자랑”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사격이 육상을 이어 대구의 대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가 유치한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또한 추 의원은 “실내사격을 비롯한 생활체육이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의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 ▲ 7일에는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서 개최된 ‘제43회 대구시회장배 유도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추경호 의원실
다음 날인 7일에는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서 개최된 ‘제43회 대구시회장배 유도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부와 생활체육부 신분으로 약 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추 의원은 “유도는 예의와 인내, 정신력을 함께 기르는 훌륭한 스포츠”라며 “유도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행사를 마치며 추 의원은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확실히 챙기겠다”며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