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 AI전환과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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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국가산업단지 4단지에 있는 로봇직업혁신센터에 AI특화공동훈련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21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사진)을 가졌다.이 훈련센터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국비 15억원을 투자해 운영한다.이곳에서는 제조기술 중심의 현장형 교육과 기업 맞춤형 AX 훈련으로 지역 제조업체의 AI 전환과 혁신을 지원한다.특히, 기업 AI 진단·분석과 X 컨설팅, 현장중심 PBL 훈련, AX 확산 지원 등의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연간 10건 이상의 현장 적용형 PBL(Project Based Learning) 훈련 개발과 360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AI·로봇 기술의 확산 기반도 확대한다.





